최근에 일상 소재를 쓰고 있는데
이상하게 지혜는 뭔가 깍두기 같은 느낌이야
2인용 자전거 타면 짝이 없고 시험은 망치고
선물 같은것도 못받고 뒤에서 깐죽대다가 끌러가고 왜 이런 역활을 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