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을 굶기고 싶지 않아 본인의 팔과 다리를 잘라 먹이고
대부분의 시나리오를 단신으로 깨다보니
내장이 흘러내려 오염된 내장을 잘라내고 하다보니 장기의 70%를 잃고
치료한것도 완벽하질 않아 온갖 병에 걸려 숨조차 힘겹게 쉬는데도 동료를 위해 검을 들고
겨우 동료들을 잃지 않고 결까지 왔음에도 의식이 멀어지는걸 느끼며 괴로워하는 유중혁
이것을 보고싶다
동료들을 굶기고 싶지 않아 본인의 팔과 다리를 잘라 먹이고
대부분의 시나리오를 단신으로 깨다보니
내장이 흘러내려 오염된 내장을 잘라내고 하다보니 장기의 70%를 잃고
치료한것도 완벽하질 않아 온갖 병에 걸려 숨조차 힘겹게 쉬는데도 동료를 위해 검을 들고
겨우 동료들을 잃지 않고 결까지 왔음에도 의식이 멀어지는걸 느끼며 괴로워하는 유중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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