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가 돌아온 뒤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에 독자 쟁탈전 했으면

시작은 독자한테 페르세포네가 결혼 안할거냐고 묻고 독자는 인연이 없다고 하는거지

문제는 그게 독자가 둔해서 그럼 사실 독자한테 관심 보이는 여자는 많은데 독자가 눈치 채지 못하는거야 그리고 거기에 김컴의 우리엘 상아 수영이도 포함 되어 있고 옆에서 그소리 듣고 빡치는거야 지금 까지 자신들이 한행동은 뭔가 하고

어쨌든 페르세포네랑 자신이 도와준다고 말하고 독자도 동의해서 김독자 쟁탈전이 시작된다 일단 독자가 가지고 있는 특수성이나 김컴의 위치 때문에 인기가 많을거고
물론 우승한다고 해도 독자랑 반드시 결혼 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자기한테 자신있는 많은 여자들이 도전하고
당연히 우리엘 상아 수영 셋도 도전하는거야

심사위원은 김컴 일원 비유는 아빠를 뺏기길 싫어하고 유승이나 길영이도 비슷한 이유로
낮은 점수를 주는거지

희원이랑 현성이는 공정하게 하고
지혜는 그냥 자기 재미를 위해서 마구 심사하다가 퇴출당함

장하영은 팬심으로 고민이 많고
키리오스랑 제천대성은 좋은 인연을  만나게 하기위해서 신중하게

이설화도 신중한 편이고
유중혁은 관심 없는척 하지만 가장 엄격한거야

결국 마지막에 남은건 우리엘 상아 수영 셋이여서 힘으로 결정하기로 하고 승자 없이 쟁탈전이 허무하게 끝남

그리고 독자는 그 셋이 자신을 좋아한다는걸 깨닫고 고민을 하게됨 그리고 한동한 어색하게 지내다가 화난 셋에게 잡아먹힘

그리고 이모든것은 독자가 셋의 호감을 눈치 채게하기위한 페르세포네와 이수경의 빅피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