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고오급 파티장으로 향하게 된 유한킴>
수영: 야이씨....나 이런데 와본건 처음인데....어디로 가야되냐...?
중혁: 나도 별 대책없는 얼굴로 안보이나. 한수영
수영: 하여튼간 쓸데가 없는 주인공새끼....
중혁: 표절작가는 닥쳐라.
수영: 뭐? 시발 너 그말 어디서 쳐들었어?
중혁: 김독자한테서
독자: 야! 우리 둘만의 비밀이라니까!
???: (코피터짐)
<안나 크로프트>
중혁: 어째서 안나 크로프트를 계속 살려놓는거냐 김독자. 내가 납득할 수 없다면 네놈과 함께 죽여버리겠다.
독자: 아직 그 여자한테 엿날릴게 많이 남았거든
중혁: 납득했다. 최대한 살려놔야겠군. 확실히 해라.
수영: 쓰레기같은 새끼들....지들끼리만 엿날리고있어? 야! 나도 끼워줘!
중혁: 확실히 도움이 되겠군. 와라.
안나:
<모순.1>
사회자: 김독자 컴퍼니 내에서 가장 죽여버리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수영, 중혁: 김독자
사회자: 그렇다면 가장 살리고 싶은 사람은요?
수영, 중혁: 김독자
사회자:
<모순.2>
사회자: 그....그러면 김독자 컴퍼니에서 가장 믿기 힘든 사람은요?
수영, 중혁: 김독자
사회자: 그럼 가장 믿음직스러운 사람은?
수영, 중혁: 김독자
사회자:(시발 다 김독자야?).....
<분노>
독자: 그러니까....김독자 컴퍼니의 모든 일행들을 열받게하면 된다고?
비유: 바앗!
희원: 저희가 이길 시 독자씨에게 빌수 있는 소원권 하나라.....
수영: 너무 쉬운데? 아니 시나리오 내용 다 알려주면 어떡하냐? 물론 난 개꿀이지만
상아: 소원 뭐 정할지나 고를까요?
독자: 아니 어째서....
희원: 독자씨가 오늘 안에 모든 사람들을 열받게 하기는 힘들죠. 그마저도 시나리오가 저희에게도 왔으니 불가능에 가깝고 그냥 들어줄 소원이나 생각하....
독자: [성좌, 구원의 마왕이 성흔, '희생의지'를 발동합니다.]
김컴:(대격노)
독자:
비유: 시바앗!
<괴수침공>
사회자: 무시무시한 괴수가 김독자 컴퍼니를 부숴버리려합니다! 여러분들은 뭘 먼저 하실건가요?
독자: 일단 제가....
김컴: 일단 김독자(씨)부터 가두고 시작해요(시작한다)
독자:
사회자:(대체 뭔짓을 한걸까 이사람은)
<개 고양이 싸움>
수영: 김독자. 너는 개같아.
독자: ....칭찬이냐?
수영: 당연히 욕이지 개새끼야.
독자: 넌 참 고양이 같아 수영아.
수영: 시발 말하지 마.
독자: 성격이 드럽거든
수영: 너지금 고양이 무시한거냐?
독자: 아니 널 무시한거야.
이후 머리채잡고 싸움
이런식으로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