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해서 손가락 따려는데 어지간한 물건으로는 손가락에 꽂아넣을 수가 없어서 결국 유중혁이 검으로 배어버릴 생각으로 검을 꺼낸 그 순간 이설화가 와서 약 주고 한심하게 바라보는 거 써줘
결코 내가 체해서 그런게 아님
체해서 손가락 따려는데 어지간한 물건으로는 손가락에 꽂아넣을 수가 없어서 결국 유중혁이 검으로 배어버릴 생각으로 검을 꺼낸 그 순간 이설화가 와서 약 주고 한심하게 바라보는 거 써줘
결코 내가 체해서 그런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