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외출할때 시밀러룩으로 입는거지
겨울이면 야수왕의 감수성 이때 유승이도 참여하지만 길영이는 못 껴서 유승이가 놀림
비유 따라서 멜빵바지 입거나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하게 되는 김독자
그렇게 점점 자기를 꾸미는 맛을 알게 된 김독자
하고 싶은거 입고 싶은거 다 하는 독자를 보고 흐뭇해하는 김컴
멋 부리다가 길에서 번호 따일려하면 비유가 나타나 "아빠"하고 불러서 도와주고
그렇게 비유 사준다고 돈 펑펑쓰다가 상아한테 혼나는 김독자
도깨비 감투에 독자가 선물한 옷들, 물건들 전부 영구보존 걸어놓은 비유
우리엘처럼 홀로그램 피규어 만들기도 하고
도깨비로 변신해서 애교 부리면서 길영이랑 유승이한테 질투받고
이렇게 까르르 웃으며 노는 독자랑 비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