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랑 독자가 사귀게 되고
수영이가 다시 소설을 쓰게 되는데
언젠가 부턴가 독자보단 소설쓰는데 집중하고 독자를 소홀이 하게됨
그러다보니 독자는 외로움을 느끼게
되고 그틈을 타서 우리엘이나 상아가 독자에게 다가가서 유혹하고 독자는 처음엔 거절 했지만
수영이 에게 지쳐서 넘어가게 되고 헤어지게 되는거야
수영이는 후회 하지만 독자는 이미 떠나있는 거 보고싶다
수영이랑 독자가 사귀게 되고
수영이가 다시 소설을 쓰게 되는데
언젠가 부턴가 독자보단 소설쓰는데 집중하고 독자를 소홀이 하게됨
그러다보니 독자는 외로움을 느끼게
되고 그틈을 타서 우리엘이나 상아가 독자에게 다가가서 유혹하고 독자는 처음엔 거절 했지만
수영이 에게 지쳐서 넘어가게 되고 헤어지게 되는거야
수영이는 후회 하지만 독자는 이미 떠나있는 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