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날아가서 머리 박았다가 방방 우는거 달래주는 독자가 보고싶다


혹 난채로 눈물 그렁그렁 머금고 있는데 순간 너무 귀여워서 독자 빵 터졌다가 비유가 삐져서 달래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