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타챈에서 번역한거 봤던 소설인데 여주는 자살하려 하고 남주는 여주가 자살 할 때 마다 사신과 거래해서 얻은 시계로 시간을 돌려서 막고 그러는 내용이였음

이걸 자살하려는 여독과 회귀로 김독자를 살리는 유중혁을 써보고는 싶음

유중혁은 부모를 잃고 살 이유를 못 찾다가 결국 자살을 결심하고 가오꿈과 거래를 해 3년 시한부로 사는 대신 하루 전으로 회귀가 가능하고 36시간의 대기시간이 필요함

그리고 전독시의 유중혁과는 조금 다르게 일반인 정도의 욕구는 존재함

혹시나 이 소설이 보고 싶으면 구글에다가 자살하려는 소녀를 방해하고 놀러다니는 이야기 검색하면 될거임 원작자한테 허락을 맡고는 싶은데 사이트 회원가입이 안 되서 못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