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숑은 수영이의 원고를 공유받아서 글을 쓴다.
작중에서 보면 수영이의 원고는 역시 열린결말로 끝난다.
그렇다면 그 뒤가 안나왔다는 건 수영이가 그 뒤를 안 썼다는 것
그 말은 일단 독자는 돌아왔고, 수영이는 독자랑 연애하는 데 바빠서 못 썼을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게 내 킹리적 갓심이다
이제 둘이 결혼하고 좀 정리될 쯤에 외전이 다시 나올거다
싱숑은 수영이의 원고를 공유받아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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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은 일단 독자는 돌아왔고, 수영이는 독자랑 연애하는 데 바빠서 못 썼을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게 내 킹리적 갓심이다
이제 둘이 결혼하고 좀 정리될 쯤에 외전이 다시 나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