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4258자까지 섰는데 동생 새끼가 오랜만에 놀러와서 노트북 쓰겠다고 했거든?

분명히 내가 탭 지우지 말라고 했는데 지워버림. 왜 지웠나고 하니까,그거 지울면 안되는 거임?이러면서 지울 수도 있지,라고 함.

내가 욕하면서 화내니까 같이 온 엄마한테 형 욕써요~~라고 쥐새끼처럼 도망감.

호적에서 파버린 다음,묻어버릴까.

진짜 미안한데 오늘 글 못올릴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