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가 구원의 마왕이긴 하지만 일단 마왕이잖아?

혼자 외롭게 사는데 유일한 친구인 유중혁이 영지 관리일 때문에 몇번 데리고 나오는게 다임 그 외에는 마법서나 멸살법만 읽으면서 보내고.

그런데 유중혁이 희귀한 요리재료를 사러가서 길 한복판에 버려두고 간거임.

그래서 정처없이 걷다가 지하 불법경매장에 들어감.

(어딘지 모르지만 일단 마왕이라서 출입허가 받음.)

그런데 상품으로 유상아가 나온거지,독자는 한눈에 반하고.

그래서 큰 돈을 들여서 사오긴 했는데 친구가  유중혁 밖에 없어서 커뮤 능력 제로인 독자는 어떻게 대화할 줄 몰라서 어버버거림.

'좋아하는 여자와의 대화는 어떻게 하면 되는 거지?'



내가 쓰고 싶긴 한데,요즘 현역 준비중인 룸메가 마법의 날이라 여러가지 집안일이 엄청나서....

쓰고 싶은 사람들이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