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쓰고 싶어서 쓰는 소설이니 읽지마
디오니소스의 선물이 도착했다.
이거 불안한데...
다행히 그냥 술인 것 같았다.
사람들 오기 전에 한 잔만 마셔 볼까?
그렇게 난 술을 한 모금했고 그렇게 내 의식은.....
"독자씨! 일어나 봐요 독자씨!"
"형!"
"아저씨!"
그렇게 김독자는 술을 한 모금 일찍 먹고 사망했다.
사인은 독살로 범인은 디오니소스가 잡혔다.
참된 기미상궁 김독자는 김컴 전체를 살렸고 모두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이.. 이게 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