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섹스 하고 싶다!"


김독자가 말하자 유중혁이 말했다.


"그런 거 큰 소리로 말하지 마라 천박하다."


한수영과 유상아가 말했다 

 

"마.. 맞아 창피하다고!"

"좀 창피하네 독자야.."


"너네가 왜 창피해?"


김독자가 묻자 김독자를 제외한 모두가 말했다.


"친구니까 그러지"


"그런가"


한수영과 유상아의 볼이 빨간건 비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