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 독자 씨는 왜 제 사진 배경화면으로 안 쓰세요?
독자: 그야.. 다른 사람들한테는 보여주기 싫으니까요
상아: 제가 부끄러우신건가요..?
독자: 아니..그런게 아니라..왜 있잖아요?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남들한테 들키기 싫어서 냉장고 깊히 숨겨두는 그런거요..
상아: ...저 먹으시려고요?
상아: 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 죽이고 싶은 사람을 한 명 정해주세요
수영, 중혁: (대충 서로를 가리키는 중)
상아: 마피아는 서로를 죽일 수 없습니다~ 아무리 죽이고 싶어도 지금은 참아주세요
독자: 혹시 마피아가 유중혁이랑 한수영이야?
중혁: !!!
상아: 독자 씨 지금 이러는게 한두 번이에요?! 나도 이젠 더 이상 못 참아요!
독자: .....
상아: ...애교 부린다고 제가 봐줄 것 같아요?
독자: 저 아무짓도 안했는데요..
설화: 독자 씨가 급성상기도염을 너무 방치하셔서 열이 심하니까 지혜 네가 잘 좀 봐주렴.
지혜: 그게 무슨 병..아저씨 죽을병 걸렸어요?
유승: 언니, 그거 감기에요
지혜:
맨날 창작물들 눈팅만 하는 것 같아서 부족한 실력이지만 한번 써봤음 필력 부족해도 처음 쓰는거니까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