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이과계 대학생이긴 해도 여러가지 그림을 많이 보는 과라 현재 본인은 웹독시에 대해 굉장히 실망중이다.

실드칠 건 실드치고 깔건 까겠다

첫째.여러가지 논란이 올라올 만한 대사를 검열한다.

여기선 내가 교수 조교로 보조를 해보았기에 실드를 조금 쳐보겠다.

여러분은 잘 모를지도 모르겠지만 논란이 될만한 내용을 수업한다?

그럼 무지성 페미,한남충 새끼들이 컴플레인 함아 꽉차도록 불만을 적어놈....조교로서 그거 총정리 한번 해봤는데 씨바...

머리에 든게 없음....이걸 어떻게든 순화하려고 했는데 안 되서 그냥 올렸더니,흔히 광고에 나오는 서류 뿌리기 당함.

결국 말단 직원들만 개고생을 하는 거임....

그리고 고과평가에서도 최하락세....머가리가 없는 놈들의 폭격을 피하기 위해 검열한 것이다...라고 가히 실드를 쳐본다.

진짜 단어 하나에도 컴플레인이 들어오더라...


둘째,분량을 줄인다.

시원하게 깐다.작가 놈들이 초심을 잃었다라고 할 수 있다.

휴재? 그거 쉽게 때리기 힘들다고 현역한테 듣긴 들었는데,초반 분량의 절반조차 나가질 못하면 솔직히 매니저 측에서 

작가님,휴재하심이 어떠하신지...(매니저도 일한다.댓글도 실시간으로 보는 것 같더라고.)라는 내용의 메일이 옴.분명 작가는 돈에 눈이 멀어서 지친 몸 이끌며 연재 중 인게 확실함.

최악의 경우는 네이버의 갑질로 인한 강제 연재인데...이건 생각하지 말자.너무 최악이다.실제로 이러면 난 네이버 쿠키 다 반환할 거임.


셋째.송민우 디자인

일단 본인은 무리수를 두었다고 생각한다.웨어울프에다가 해태 색조합을 섞은 것으로 보이는데,색만 빼고 보면 이빨,손톱등의 디자인은 준수하다.결론은 새로운 자극을 이끌어내려 했다가 실패한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