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나쁘지 않게 시작한 것 같은데 중간 즈음부터 유중혁이 내 얀데레 철학에서 벗어나는 얀데레가 되어 있길래 깔끔하게 다시 쓸 예정

아마 10월까지는 1화가 올라갈테고
아마 이 주에서 삼 주에 한 화씩 올릴 것 같음

스토리는 대충
여독이 더이상 상처입고 괴로워하지 않도록
그녀를 보호하는 유중혁과
그런 그가 그냥 시나리오 전 까지 본인과 시간을 가져준다 생각하는 여독의 이야기임

엎은 이유는
내 얀데레 철학상 얀데레는 상대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인데
유중혁이 점점 김독자에 대한 소유욕을 보이는 캐처럼 되었길래 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