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제 4의 벽이 김독자의 고통을 덜기위해서

도서관 안에 어린독자처럼 생긴 인형을 만들고,

김독자의 고통을 덜어 그 인형에 고통을 옮기거나,

사서가 없을 때는 그 인형 혼자서 큰 도서관 전부를 혼자

정리하는데, 그 인형이 김독자의 부정적인 감정을 받으면서

자아가 생겼는데, 부정적인 감정이 대부분이니, 

삐뚤어지는데, 다른 사서들이 도와주면서 삐뚤어지는게 서서히 없어지는 거임.

근데 에필로그 이후 제 4의 벽이 사라지면서

다른 사서들은 죽어서 그 인형이 폭주하고, 그 인형은 김독자에게 스며들면서

하나의 자아가 되서, 김독자에게 복수하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