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수영

에필로그 보면 독자 좋아하는게 확정이 맞음.

이쪽은 확실히 독자를 좋아해.

다 같이 설화 볼때 손잡기 추궁이랑 레몬사탕이랑 그런거 한 거 보면

독자쉨이 문제지


2. 유상아

얘도 마음 있는 것 같긴 한데 뒤에서 너무 수영이 마음을 부각시켜서 좀 묻힌? 느낌아닐까


3. 우리엘

제일 애매함.

일단 그 누구보다 독자를 '좋아'해

근데 그게 팬심이랑 사랑이 좀 섞여있달까

오히려 성덕에 가깝달까


4. 그 이외

는 솔직히 본편에서는 딱히 떡밥이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