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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면 한번씩 해봐



난이렇게나옴 ㅋㅋ



엔딩을 지킨 자이며,
이야기에서 없어진 자이며,
시험을 이야기에서 소멸시킨 생애이며,
대천사들을 화합하게 한 하루이다.

🌟당신의 수식언은《지나가는 낮의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