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유승
말이 필요함?? 그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순진무구한 눈동자와 젖살이 남아있는 볼을 봐라 아기 천사가 따로 없다. 하는 행동은 또 어떻고 예의바르게 인사하는거랑 모포 가져올때의 쭈뼛거리는것 하나하나에 귀여움이 넘친다. 저런 유승이를 여친으로 둔 이길영은 매일 신유승에게 절을 해야 한다
2. 강건너는 방법
강건너는 방법 그냥 독백하는 독자 얼굴 한컷에 말풍선 몇개로 때울 줄 알았는데 갑자기 눈동자 땡글땡글한 발퀄 어룡이 나와서 웃겼음ㅋㅋㅋㅋ. 특히 수영하는 독자 잡은 어룡 옆에 웃으면서 따봉 날리는 어룡 조금 귀여웠다
3. 인간불신하는 수영이
사람들이 뒤통수 치러 안오니까 틱틱대고 당황하다가 유승이 왔을때 다크서클 잔뜩 내려오고 충혈된 눈으로 기뻐하는게 하악대는 고양이 같아서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