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컴 들어갈기전에 팀을 짬
1팀:독자,상아,수영
2팀:중혁,설화,지혜
3팀:희원,현성,우리엘
4팀:유승,길영,미아
우선1팀 독상수팀
독자:그럼 저희가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희원:독자씨 무섭다고 울지마세요ㅋㅋㅋㅋ
지혜:아저씨 팬티 걱정은하지마 여기 팬티 팔고있어ㅋㅋㅋㅋㅋ
독자:저인가들이ㄷㄷㄷ
드디어 입장
상아:독자씨 저희가있으니까 걱정마세요ㅎㅎ
수영:그래독자야 무섭다고 울지말고ㅋㅋㅋ
독자:야 안울거거든!!
한편 밖에서 기다리는김컴들
희원:근데 여기 들어보니까 난이도가 있던데?
설화:네?!여기 난이도가 있어요?
희원:네 제가 가이드한테서 들어보니까 난이도가 최상위더라고요
지혜:네?!그렇다면..
희원:그래 한마디로 지금 전율미궁은 풀셋팅으로 되있어...
독자:으아아아악!!
상아:꺄아아아아아
수영:꺄아아아아아 이런x발
김컴:....
유승이:아저씨 오줌싸지마세요
같은시각 전율미궁 안
독자:으아아아아악 저게뭐야?
수영:히이이익 x나 징그럽고 무서워ㄷㄷㄷ
상아 :후에에에엥 독자씨 저 무서워요ㅠㅠ
상아가 울면서 독자오른쪽 팔을잡음
독자씨:헉 상아씨?
상아:히잉 독자씨 떨어지지마요ㅠㅠ
수영:야 상아 너만 무섭냐?나도무섭거든ㅠㅠ
수영이는 독자 왼쪽팔을잡음
독사:야 너까지..
수영,상아:후에에엥ㅠㅠ
독자:(크윽.. 이렇게 우는모습보니까 마치 아기 리트리버하고 아기 고양이같잖아)
독자:이렇게 된이상 앞으로 전진하자...
한참 시간이 지난후
지혜:어?나왔다
현성:독자씨!
희원:세분 괜찮아요?
독자:네 저는 괜찮습니다..근데 다른두사람이..
상아:히잉ㅠㅠ너무 무서웠어요
수영:훌쩍훌쩍ㅠㅠ 다시 들어가기 싫어..
설화:저 두사람이 울정도라니 대체 얼마나 무서운거예요?
지혜:그럼 이제 저희차례죠?
설화:그래 얼른들어가보자 중혁씨도 얼른 들어가요
중혁:흐음.. 그래 알았다
독자:야 중혁아
중혁:?
독자:조심해라ㅋ
중혁:난 너같은 겁쟁이가 아니다
독자:새끼 센척하기는ㅋ
잠시후
설화:꺄아아아아아
지혜:엄마~~~~살려줘~~~~
희원:어머 진짜 장난이 아닌가보네요
현성:그런가 봅니다 얼마나 무서울지..
희원:어머 혹시 무서운거예요?
현성:아..아닙니다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독자:어? 그러고보니 설화씨하고지혜비명소리는 들리는데 중혁이는 소리를 안지르네
수영:어?그러네 이새키 진짜 안무서운가보네
미아:역시 오라버니네염
시간이 지난후
설화:후우...너무 무서웠어요ㅠㅠ
지혜:하아...하아...저도 무서웠어요
독자:수고했어요 다들 어? 근데 지혜야 너 바지 젖어있는데
지혜:잉 바지? (바지를보면서)
길영:설마 지린거야?
수영:ㅋㅋㅋㅋㅋ독자한테 오줌싸지말라고 했으면서 지가 쌌네ㅋㅋㅋ
지혜 :아 웃지마요언니ㅠㅠ
희원:저기 속옷파는데 있으니까 사가지고 갈아입어
지혜:네 언니ㅠㅠ
독자:근데 중혁이는 무섭지도 않은거봐 소리도 안지르고
수영:그러게 ㅋㅋ중혁아 너 대단한데ㅋㅋ
중혁:...
수영:중혁아?
독자:야...이새끼 선채로 기절했어..
김컴:?!!
희원:그럼 기절한채로 빠져나온거예요?
수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 그럼 소리지르기 싫어서 기절로 선택한거냐?ㅋㅋㅋ
그렇게 김컴웃고 다음팀이 들어간다
희원:그럼 다녀올게요
현성:다녀오겠습니다
우리엘:히잉..나도 독자랑 들어가고싶었는뎅
희원:안돼요 한팀당3명에서 들어가기로 했잖아요
독자:그럼 조심히 다녀오세요~ 근데 우리엘은 어디 다녀온거죠?
상아:아까 저기 타코야키차에서 타고야키먹고 있었어요
독자:아...
희원:현성씨 저 지켜줄거라 믿고있어요
현성:넵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우리엘:현성아 나도 지켜줄거지?
현성:넵 제가 지켜드리겠습니..
귀신:키에에에엑
아아아아아아악...
잠시후..
독자:오 나온다
현성:흐어어어엉ㅠㅠ
희원:야이 곰탱아 혼자 뛰어가면 어떡해
우리엘:xxxxx xx 무서워 이런xx 어? 후에엥 독자야 나무서워또ㅠㅠ
독자:우리엘.. (현성이등 찰싹찰싹때리는 희원씨를보며)(희원씨 고생이 많네요 하하..)
마지막팀이 남음
길영이:그럼 다녀올게요
유승이:아저씨 다녀올게요
독자:그래 조심해애들아 ㅎㅎ
미아:기다리는동안에 오라버니좀 깨워주세염
독자:그래..(근데 유중혁 이새끼는 아직도 안깼어?)
드디어 미궁안쪽
길영이:야 떨어지지마
유승이:혹시 무서운거야?
길영이:아니거든!!!
미아:얼른 가기나 하세염
30분뒤...
독자:어?애들이 나왔네 애들아 수고했..응? 뭐야?길영이 왜그래?
유승이:이새끼 기절해서 제가 업고왔어요 헤엑...헤엑..
미아:너무 겁쟁이네염...
독자:하하..그럼 다 했으니 호텔로 돌아갈까요?
수영:그러자 근데 유중혁 이새끼 아직도 안깼는데 이왕 다같이 사진이나 찍을까?
그렇게 김컴 전율미궁에서 사진찍고 다같이 호텔로 돌아갔다
한편 독자의방
독자:휴우..재밌는 하루였네 비유는 잘있으려나? 게임대회가 있어서 같이못왔는데
똑똑
독자:응?누구지 이시간에?
독자:(벌꺽) 네 누구세..엥 상아씨하고 수영이?
상아:저 독자씨...
수영:오늘 같이 자도될까?
독자:엥? 갑자기?
상아,수영:(응)네 너무 무서워서....
독자:이런...알겠어요 들어와요 두분는 제침데에 자고 제가 바닦에....
상아,수영:안돼!!같이 침대에서 자(요)
독자:네?(이런 어떡하지?만약에 사고치거나 이런광경을 들키게 된다면 나는 희원씨하고 지혜한테 최소 사망이다 어떡하지...이렇게 된이상 이판사판이다)
알겠어요 같이자요ㅎㅎ
그렇게 독자가 가운데서 자게되었다
오랜만에 써서 오타가 있는지 알려줘 내가 늦더라도 고칠게 만약에 야쓰를쓰게된다면 좀 오래걸릴거같아 아무튼 모두 새해복 많이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