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랑 중혁이랑 결혼하고 성준이를 낳음 설화는 휴가를 내고 육아에 집중하기로함 근데 유중혁이 혼자서 빨래, 청소, 설거지, 분리수거, 요리, 성준이 돌보기를 혼자서 다 처리하고 설화는 손끝에 물한방울 안 묻도록함 

그 생활이 계속되니 심심해진 설화가 육아 때문에 바쁜 유중혁의 컴퓨터로 게임을 해보기로함

근데 유중혁 레벨? 티어? 대에 사람들은 다 잘하는데 설화는 완전 초보라서 계속 지고 팀윈들한테 욕도 많이 먹고 부모님 안부도 듣고해서 설화가 운거임


그걸 본 유중혁이 설화 꼬옥 안고 쩔쩔매면서 위로해 주는거



+설화에게 욕했던 사람들의 집에는 한 검은 코트의 사내가 찾아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