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써도 괜찮게 봐줭 ㅠㅠㅠㅠㅠㅠ 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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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자는 너무나도 심심했다. 김독자 컴퍼니의 일행들에게 강제로 감금을 당하고 2주일 동안이나 나오지 못했다.
"으으윽"
"오랜만에 산책이나 하러가야지"
드르륵
김독자는 감금이 풀린이후에 혼자만 있는 시간에 창문을 열고서 나갔다.
창문으로 나가는 것은 문으로 나갔다가 경보가 울릴까봐 겁이났다.
[‘마왕화’를 발동합니다.]
약간의 노을이 진 하늘과 밝고 깨끗한 하늘과 새하얀 구름 공원을 걸으면서 눈을 감고 천천히 걷다 보면 귀에들려오는 작은새들의 울음소리,피부로 느껴지는 시원하면서도 따듯한 느낌의 살갗을 기분 좋게 스치며 나아가는 바람, 햇빛의 빛이 전신을 감싸는 느낌을 받으며 길을 걷다가 시간을 확인했다.
햇빛과 상반되어 들어오는 핸드폰의 빛과 함께 시간을 확인했다.
7시21분
상당히 시간이 지난것을 보고는 황급히 마왕화를 다시하고 집으로 날라갔다.
드르륵
"휴...아무도 없네"
그 순간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다.
"독자씨?"
"설...화씨?"
김독자의 검강검진을 위해서 평소보다 일찍 퇴근했던 이설화와 창문으로 들어오는 김독자와 눈이 마주쳤다.
"설화씨! 잠시만요!!"
김독자가 이설화에게 상황을 설명하려 불렀지만 늦었다.
이설화는 팔에 부착되어있는 주머니 안에서 두꺼운 바늘을 꺼내더니 김독자의 반대 방향으로 재빠르게 날렸다.
김독자는 저 바늘이 어디로 향하는지 알았다.
----------------------------------과거 상황------------------------------------------------------------------------
2주전에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은 몸을 이끌고 거실로 나오려고 했다.
근육의 회복이 덜 되었던 탓도 있었다.
그만 다리를 삐끗해서 넘어지면서 벽을 짚으려고 손을 뻗었다.
삑
"어?"
에에에엥!!
싸이렌 소리가 들리고 10초 후 큰소리가 들렸다.
쿵
우당탕
챙강
김독자는 상황을 파악했다.
아니 정확히는 파악하고 싶었다.
터틀 드래곤을 타고 창문을 부수며 들어왔고 그옆에는 유중혁이 흑천마도를 뽑으며 달려왔다.
현관문은 정희원과 한수영, 유상아, 이길영, 신유승, 이현성이 문을 부수면서 들어왔다 철제문은 찌그러지다 못해 발 모양으로 깊에 파여있었으며 형태를 못 알아볼 정도였다.
유중혁은 빡친 얼굴로
이지혜는 "아저씨!! 또 도망갈려고!"하며 들이닥쳤고
정희원은 심판의 시간을 발동하며 심판자의 검을 야구배트 처럼 휘두르며 왔고
이현성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정희원의 옆에 있었고
한수영은 붕대를 풀며 "야!! 김독자 이새끼! 또 어딜가려고!!"하며 욕하면서 흑염을 두르고
유상아는 아무 말도 안하고 그저 무서운 미소를 띄우며 한손에는 긴고아를 쥐고
신유승은 "아저씨!!!" 커다란 목소리로 걱정을 하며 왔고
이길영은 "형!!!" 하며 달려 들어왔다.
"여러분 아니 이게 대체무슨...."
"""독자씨,아저씨,형,김독자"""
"""또 어딜 도망치려고!!!!"""
"아니 여러분 저 어디도 안 갑니다.."
"그저 발을 삐끗 하면서 벽을 짚다가 이 버튼을 눌렀을 뿐이라고요"
하지만 일행들은 진정하기는 1도 없었다 오히려 발을 삐끗했다는 말을 들었을때 얼굴에 독기가 가득했다.
유상아는 조용히 김독자에게 다가가더니 긴고아를 김독자의 머리에 채웠다.
정희원은 포승줄을 들고있었고
유중혁은 김독자의 얼굴 옆에 흑천마도를 박고
이지혜는 김독자의 다리 사이에 쌍룡검을 박았으며
한수영은 김독자가 기대었던 벽에 김독자를 중심으로 흑염을 펼쳤다.
그 순간 김독자는 엄청난 고통을 느끼며 기절했다.
유상아가 긴고아에 파워를 순간 100%으로 올려 김독자는 순간 고통을 느끼며 비명없이 순식간에 기절했다.
그 모습을 본 일행들은 유상아가 무서워졌다.
김독자가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차가운 바람이 피부를 스쳤고 차가운 공기가 패를 채우는 느낌을 받았다.
그는 공단의 동상에 묶여있었다.
"으윽....이게 무..슨"
"독자씨 일어났어요?"
정희원은 대천사의 날개를 펼치며 김독자의 눈높이까지 왔다.
"저...희원씨..?"
"이게 대체 뭐죠...?"
"3일 정도 거기에 묶여있으세요"
정희원은 아무런 동요도 없다는 듯이 웃으며 말을하였다.
그러고는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후 3일이지나 동상에서 내려온 김독자는 바로 황제 감금을 당하였다.
------------------------다시 현재------------------------------------------------
이번에는 김독자는 3주라는 시간동안 감금 당하였으며 이번에는 유상아가 긴고아를 조절하며 김독자에게 지속적으로 고통을 가하며 정희원이나 한수영 유중혁에게 두들겨 맞으며 들어갔다.(물론 김독자가 안들어갈려고 반항하다 두들겨 맞았다.)
그 후 필시 한명이 동행하는 하에 잠시 외출을 허가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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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에ㅔㅔㅔㅔㅔ 요기꺼ㅏ지 바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급히 끝을 낸 느낌이 있지만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