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독자가 돌아온 이후로 일행들은 집착과 감시가 심해진거지 어딜 나가도 쫒아오고 그러는 거지 결국 김독자가 말하는 거야 "저 혼자 다니고 싶습니다." 그럼 일행들은 안된다고 말하겠지 그럼 이제 김독자가 말하는 거지 "그럼 저 밥을 굶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말했다면 그냥 넘어갈 말을 김독자가 하니까 집이 뒤집히는 거야 결국 김독자 혼자의 외출을 허가하는 대신 밥을 잘 먹기로 승부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