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간 에덴즈
팝송도 부르고 신나는 노래들도 부르는 에덴즈.
술은 안 마셨지만 흡사 광란의 파티(타당한 이유가 있는 데 야근 3주만에한 퇴근이라나?)
다행히 불은 안났고
신나는 곡들이 줄기차게 이어지다가....
왠 성가가.....(다행히 안경이 부러지는 등의 유혈사태는 안 벌어졌다고. 잿빛 머리카락도 안 뜯기고 무사하고.)
그 다음에는 다시 이어지는 신나는 노래들
+술
그러다가 갑자기 동요가 한 번 나왔는 데...
시선은 음슴체 쓰는 애한테 쭉 돌아갔지만 다른 애가 누른 거였다고(취한 ㄱㅂㄹㅇ)
노래방에 술 들어가면 뭐겠어
개판이지.
개판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