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컴은 지혜가 20살된기념으로 아이들은 집으로보내고 김컴어른들끼리 2차로 노래방을갔다 아이들은 아쉬워했지만 독자가 끝나면 아이들이랑 놀러가자고 약속하고 나왔다 1차는 같이 술을먹어서 그런지 술기운이 올라왔다
노래방안에는 마찬가지로 김컴들은 술을 잔뜩 마시고 이미 술취해있었다
수영,독자,상아:암욜맨 암욜맨 그대여 따랏닷다 오늘도 난 오늘도 그대만 생각해 암욜맨
희원:ㅋㅋㅋㅋㅋㅋㅋ아 존나 웃겨ㅋㅋㅋㅋㅋ이현성 이곰탱이 어딨어 히끅
현성:저 요기 있승니다 딱꿀
술취한 정희원은 술취한채 누워있는 이현성 등에 앉아 있었다
설화:앜ㅋㅋㅋㅋㅋ중혁씨 고게 모예요 ㅋㅋㅋㅋ히큭
유중혁은 노래에 맞추면서 소화기를 카메라 스태프처럼 어깨에 올리면서 둠칫둠칫 거리고 있었다
중혁:이지혜 좀더 허리를 튕겨라 허끅
이지혜는 노래춤이 몰라서 대신 음에 맞추면서 제로투를 추고있다
지혜:아앜 사뿌 나 찌끔 최썬을 다하꽁 있다꼬 딱꿀
수영:암욜맨 그대여 야! 김혹자 더 끄게 안불렁 히끅
독자:히익! 회송합니다 회송합니다 딱꼴
상아:따랏닷다 오늘도 더끄게 불러라 김독자~~~히끅
다들 엄청 마셔가지고 자신들도 컨트롤를 할수가 없었다 노래가 끝나자 다들 다음노래를 부르거사 춤출 준비를 하고있었다
수영:야 김독자 다음곡 뭐야?딱꿀
독자:기다려봐 따꿀 응? 이거 어때?
상아:어머 너무 좋죠 딱꿀
중혁:얼른 틀어라 딱꿀 나는 준비됐다 딱꿀
희원:ㅋㅋㅋㅋㅋㅋ딱꿀 아 미치겠네ㅋㅋㅋㅋ딱꿀
설화:다음곡 뭐예요?딱꿀
독자:지혜도 아는 곡 갑니다 딱꿀
독자가 선택한 노래는 슈펴주니어의 쏘리쏘리였다
희원:앗 이노래는?
중혁:이건 나도 참전한다 딱꿀
설화:중혁씨가 가면 저도 해야죠 딱꿀
지혜:어 이거 나도 아는 노랜데 히끅
독자:그럼 춤도 알겠네?
지혜:당근이지ㅋㅋㅋ
독자:그럼 여러분 다같이 춤추고 부릅시다~하나 둘 셋 넷!
김컴:쏘리쏘리쏘리쏘리 내가 내가 내가 먼저 네게 네게 네게 빠져 빠져 빠져 버려 베이베
그렇게 김컴은 노래방에서 밤을 새면서 노래를 불렀다
다음날 아침 길영이와유승이는 노래방 사장에게 전화를 받고 김컴이 있는 노래방에 들어갔다 노래방안에는
독자는 대자로 자고있었고 수영이와상아는 독자팔배게로 삼아 자고있었다 그리고 희원이는 이현성 이마에 발을 올리면서 자고있었다 이지혜는 탁자 위에서 자고 중혁이는 이설화품에 안기면서 자고 있었다 길영이와유승이는 이 광경을 보고 사진을 찍었다
다들 좋은 하루보내 그럼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