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아아아아악!!!!!"


평화로운 김독자 컴퍼니의 집에서 처절한 김독자의 비명이 들렸다.


"김독자!!!!"


"형!!!"


"아저씨!!!"


모두가 급히 김독자가 있던 방으로 갔지만 그들의 눈에 들어온건....


"도대체 누가 이런 짓을!"


입에 토마토를 문체로 쓰러져있는 김독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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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김독자에게 토마토를 먹였을까요?

나머지는 귀찮으니 내일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