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는 전독시 쓰는 사람입니다.

스토리짜는게 너무 어려워요.

김나영이라는 캐릭터를 등장 시키기는 했는데

이 캐릭터를 굳이 등장 시킨 메리트가 없네요.

분명 중요한 역할이긴 한데

분량이 참...

그렇다고 역할 끝나고 바로 처리해버리기엔

개연성이 이상하고...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