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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씨! 독자씨가..."
"이럴수가...얼른 치료실로!!"
이설화는 심하게 부상당한 독자를 치료실로 데리고가 수술을 시작했다
독자가 수술을 받는동안 밖에있는 김컴들은 현재 부상자와 사망인원을 파학하고 있었다
"끄윽..."
"살려줘"
"싫어 죽기 싫어.."
"안돼 제발 죽지마 버티라고"
이미 죽은 사람 신음 소리 내며 죽어가는 사람 그리고 죽지말라고 하는 소중한 사람들 셀수없이 많았다
"맙소사...현재 부상자 제외하면 사망자 몇명 나온거죠?"
"아직까지 사망자 인원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상체에 붕대로 감은 이현성이 대답했다
"그보다 현성씨 상처는 괜찮아요? 아까 저를 보호해 주다가"
"괜찮습니다 저보다 희원씨 머리가..."
"괜찮아요 이까짓 상처 구해줘서 고마워요 현성씨"
"언니 아저씨"
이지혜는 팔붕대하고 얼굴도 다쳤는지 얼굴에도 붕대로 감쌌다
"지혜야 괜찮아? 너는 우리보다 심하게 다쳤잖아"
"솔직히 너무 아파요 저도 심하지만 해상전신도 저처럼 부상을 입었어요"
"그래 이번 전쟁은 거의 그 새끼 혼자서 했다고 봐야겠지"
정희원은 표정이 구겨져 이를 갈았다
"이번에는 다시보면 그새끼는 내가 죽여버리겠어"
"그건 힘들거다 정희원"
유중혁도 부상이 심한지 곳곳에 치료한 흔적이 보였다
"중혁씨"
"사부"
"다른 성좌들은? 그리고 안나는?"
"성좌분들도 지금 치료를 받고있고 안나씨도 적들을 막느라 너무 무리해서 기절했어요"
"그보다 중혁씨 힘들다니요 그게 무슨 말인가요?"
"맞아 사부 어제 아저씨랑 둘이서 그새끼를 몰아냈잖아 그럼 또싸우면 이길수 있는거 아니야?"
"그녀석을 몰아붙인거 까지는 맞다 하지만 녀석이 힘을 절반을 개방하자 우리는 역으로 당하고 말았지"
"그러고보니 그녀석 분명10명의 왕 중 한명 이라고 했어"
"수영씨"
한수영이 사탕물면서 다가왔다
"그말은 그런녀석이 9명이 더 있다는 건가?"
"아니 녀석의 말로 놈들은 10명투신을 섬긴다고 했었다 합쳐서 20명이 있다고 해야겠지"
김컴일원은 표정이 어두워젔다
"그럼 이제 놈들이 여길 지배하는것만 남은건가요?"
"아니 아직은 아니다 하지만 김독자가 부상을 입었으니 기다려야한다"
유중혁의 말을 듣고 모두다 알겠다고했다
한편 독자쪽에서는 유상아는 수술을 마친독자를 간호하고 있었다
"다행이 창은 심장에 맞지 않았어요 그래도 너무 깊숙히 박혀 있어서 당분간 치료를 해야해요"
"네 고마워요 설화씨"
"그럼 저는 다른 환자들 치료하러 가볼게요"
이설화가 나가고 독자와 상아만 남았다
"독자씨..."
("끄윽... 여기는?")
("정신이 드냐?")
("누구냐?!!)
어둠속에서 한 남성이 나타났다 남자의 생김새는 숫사자같은흰색의갈기머리카락에 붉은눈 2미터 되는 덩치 그리고 한자루의 대검을 가지고있었다
("나?너가 싸운놈의 대장이라고 해야하나?")
("대장? 그렇다면 너가 10명의 투신중 하나?")
("잘아네 역시 가장 뭐시기 였나? 아무튼 너무 좋은데 나를 알아보고")
독자는 이게 꿈인걸 알지만 그래도 차분하게 대답했다
("왜 나를 찾아온거지?")
거한의 남자가 독자 앞까지 다가왔다 가까에서 보니 이현성이 초등학생으로 보일정도의 거한이었다
("너한테 미리 말할게 있어서")
("무슨말인데?")
거한의 표정이 갑자기 진지하게 바뀌었다
("앞으로 남은시간 6개월뒤 전병력,10명의 투왕 그리고 나까지 포함해서 10명의 투신들 모든총동원해서 너희한테 갈거다 그때까지 수련을 해라 이게 내가 너한테 처음이자 마지막 말이다")
거한은 말을 다하고 독자한테 열쇠를 줬다
("이건?")
("그건 내가 준 선물이다 너한테.. 아니 너희한테 도움이 될거다 그럼 잘가라")
거한은 또다시 어둠속으로 사라지고 독자는 거한을 잡을려고 했지만 결국 꿈에서 깨고 말았다
"잠깐!!"
"독자씨?"
유상아는 잠에서 깬 독자를 보자마자 꼬옥 안았다
"상아씨..."
"독자씨 못일어날까봐 무서웠어요"
"네...그보다 상아씨 잠시만 일원분들 불러줄수있나요?"
"갑자기 왜요?"
"지금부터 다음 전투 작전을 짤겁니다"
오타있으면 알려줘~~~
그리고 모두들 새해 복 많이받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