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쓰는 창작 순서 때문에 조금 고민임.
원래는 본편 다 전개다음 번외로 독자 과거 풀어서 세계관 설명이랑 번외편의 어두운 독자가 어떻게 본편의 밝은 아버지가 되었는지를 대비 시킬 생각이었는데
요즘은 번외를 도중에 내서 세계관 설명을 먼저하고 겸사겸사 과거의 독자와 지금의 독자의 차이점을 정리하고 본편을 마저 전개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듬.
실제로 본편보다 번외편을 먼저 써두기도 했고.
원붕이들 생각은 어떰?
지금 내가 쓰는 창작 순서 때문에 조금 고민임.
원래는 본편 다 전개다음 번외로 독자 과거 풀어서 세계관 설명이랑 번외편의 어두운 독자가 어떻게 본편의 밝은 아버지가 되었는지를 대비 시킬 생각이었는데
요즘은 번외를 도중에 내서 세계관 설명을 먼저하고 겸사겸사 과거의 독자와 지금의 독자의 차이점을 정리하고 본편을 마저 전개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듬.
실제로 본편보다 번외편을 먼저 써두기도 했고.
원붕이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