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도중 김독자는 보상과패널티로 머리에는 여우귀 엉덩이에는 꼬리가 생기고말았다
"하아..아니 시나리오에서 동시에 보상하고패널티를 주는시스템은 누가 만든거야?"
독자는 패널티로 생긴 귀하고 꼬리를 만지작 거렸다
"근데..내가 만져도 부드럽네 그게 중요한게 아냐 확인창을 봐야겠다"
다행이 일주일동안 받는거여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것이다
"분명 공단에가면 뭐라하겠지?"
잠시후
"푸흣!.."
"크크크크...."
"푸하하하하하!!"
한수영이 크게웃자 웃음을 참고있었던 사람들도 웃기시작했다
"아니 독자씨 그게뭐예요 하하하하"
"김독자 한심하게 돌아왔군"
"역시형이야 형은 마왕뿐만 아니라 수인도변할수있다니"
"아저씨 혹시 제가 테이밍을..."
동료들의 대답은 제각각 달랐다
그러자 유상아가 다가왔다
"어머 독자씨 잠시만요"
쓰담쓰담
"저 상아씨 갑자기..."
그러자 독자는 본능적으로 눈을 감았고 상아의 쓰담쓰담을 느끼고있었다
동료들은 둘의 행동을보고 당황했다
"지금 뭐하는거예요?"
"아무래도 독자씨 여우수인이 되서 그런지 한번 쓰담해보고싶었거든요 근데 독자씨가 느끼고있으니까 저도 당황했네요"
독자는 상아의 무릎에 누워 그대로 잠들었다
"어 아저씨 잠들었는데요?"
"근데 다시보니까 독자씨 귀엽지않나요?"
"그러네 독자이시키 하는짓이 여우더니만 진짜 여우가됬네 ㅋㅋㅋ"
"혹시 모르니까 죄송하지만 상아씨 잠시만 사진좀 찍을게요"
"네"
일행들은 상아와 무릎위에서 잠을자는 독자를 사진을 찍어 공유를하고 특히 우리엘과 어머니들은 배경화면으로 저장했다
오타있으면 알려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