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알 이후로 비어있던 72마왕의 1위 자리를 차지할 정도로 강하지만 힘쓰는걸 꺼려하는 독자랑
그런 독자한테 끌려서 맨날 찾아오는 우리엘.
둘 다 남 시선은 신경 안 쓰는 애들이라 그냥 친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각 진영에서도 최상위의 힘을 가진 둘이 붙어다니는걸 마왕들이랑 천사들 전부 좋지 않게 봄+메타트론의 병크로 성마대전에서 심하게 다친 우리엘보고 눈돌아간 독자가 처음으로 전력을 다해서 마계랑 에덴 싹 다 족치고 우리엘 공주님 안기로 데리고 나가는 와중에 눈뜬 우리엘 보고
일어났냐, 다 해결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면서 웃는 독자보고 제대로 치여서 얼굴 새빨게지는 우리엘...
개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