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궁금한거있는데요 여러분들한테는 발작버튼이 뭐가있어요?


상아:글쎄요? 저는 그중에 선택하면 약한사람들을 괴롭히는 놈들만보면 발작버튼이 오긴해요


희원:저도요 저는 그런놈들 도륙해버리고싶었어요 


수영:나는 고르자하면 내가쓴 소설들 악플을올린 새끼들을 죽이고싶더라


현성:저도 희원씨랑 같습니다 물론 도륙은 못하지만...


유승:저는 아저씨를 다치게만든 놈들을 없애고싶어요


길영:저도요 감히 누가 우리형을


중혁:나는 그런거없다 그런건 약한놈들만 가지고있지


지혜:역시 사부야 나도 사부처럼 당연히 없..


희원:지혜야 너 일주일전에 게임할때 상대방팀이 너 못한다고 욕엄청 먹어서 욕한놈 조지러가지않았니?


지혜:(뜨끔)!!


설화:그러고보니 중혁씨도 저번에 현피뜨러가지않았어요?


중혁:(땀을흘리며)이설화 그건 그녀석이 계속...


독자:역시 사는건 다똑같구나  그럼 전 제방으로 올라가...


딸깍!!


독자:응? 버튼?


위용! 위용! 위용!


독자:뭐..뭐야 이게?!!


경고 경고 김독자 구원튀 감지 김독자 구원튀 감지


독자:아니 나 희생의 의지도 발동도 안했는데 왜 구원튀야?


철컥 철컥 철컥


독자:어? 여러분? 아시죠? 저 희생의 의지 발동안했어요...


수영:유상아 알지?(밧줄을 든채)


상아:여러분 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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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아니 당신들은 발작버튼1위가 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원래는 김독자 강간 이어서 쓰려고했는데 꼴리는게 생각이 안나서 후딱 써왔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