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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전방에 괴수가 칠려고해 조심해!!"
히든시나리오를 하고있는 김독자 컴퍼니 이번히든 시나리오는 드래곤을 상대하는건데 피부가 강철보다 단단해서 애먹고있었다
"아니 뭔놈의 피부가 저렇게 단단해 베어지지가않아!!"
"놈이 꼬리를 휘두른다 조심해라!!"
콰콰광!!
"호에에에에엑!!"
"지혜야!!"
"지혜언니!!"
드래곤의 꼬리를 맞은 이지혜는 바다로 빠졌고
"희원씨!!"
"현성씨 조심해요!!"
이현성은 정희원을 밀쳐 대신 놈의 앞발에 깔렸다
유상아는 바다에 빠진 이지혜를 실로 꺼내며
"근데 독자씨는요?"
"그 오징어새끼는 어디간거야? 야 개복치 김독자 못밨냐?"
"모른다!!"
"저새끼 아는게 뭐야?"
"죽인다 한수영"
정희원이 화를 내며
"지금 싸우고있지말고 저 용가리나 없애고 싸우라고요 아오 진짜!!"
자기들끼리 싸우는동안 드래곤은 브레스를 모으고있었다
"저 괴물자식 브레스를 뿜을려고해!!"
"모두들 얼른 키메라 드래곤 위에타세요!!"
"안돼 늦었어!!"
"젠장 온다!!"
드래곤은 광범위의 브레스를 뿜어내 일대를 부수며 일행들쪽으로 향했다
"이런!!"
그때 위에서 누군가가 내려와 방패를 꺼내 주위를 보호했다
쿠콰아앙!!
일행들은 방패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누구지? 거 하얀기사는?"
"어이 그쪽은 누구야?
하얀기사는 다시 드래곤으로 향했다
"엇?!"
"응? 왜그래 유승아?"
"저 기사에서 아저씨 느낌이 있어요"
"에이 설마 그럴리가"
유상아도 신유승처럼
"저도 왠지 하얀거보니까 독자씨생각나는거같아요"
"상아씨도?"
화면을 바꿔 하얀기사는 재빠를게 드래곤의 공격을 피해다니며 곳곳의 상처를 냈다
"쿠와아아아아악!!"
"놈이 상처가 생겼어요!!"
"진짜 독자씨 아니예요?"
"에이 형이 저런무거운거 입을리가 없잖아요"
하얀기사는 마무리로 드래곤의 머리위로 올라가 목을 베었고 드래곤은 목이 베어져 죽어버렸다
[히든 시나리오를 클리어했습니다]
"끝났다!!"
"진짜 누구지 저 하얀.."
그러자 유중혁이 검을 꺼내 하얀기사에게 공격을가했다
채앵!!
"중혁씨!!"
"야 개복치 뭐하는거야?"
"이제 장난을 그만하지 김독자"
"응? 설마..."
하얀기사는 투구를 벗자 안에는 사람들이 설마하던 김독자 컴퍼니의 대표인 김독자였다
"독자씨?!!"
"야 오징어 김독자 너였어?"
"오잉? 오징어 아저씨였네?"
"역씨 아저씨였어요 보고싶었어요"
"역시 형이야 나는 믿고있었다고요"<-(제일 안믿고있었음)
사람들은 반겨주거나 또는 왜 이제왔냐고 꿀밤을 날렸다
"죄송합니다 아까 랜덤상자에서 히든템인 하얀기사 갑옷이 나와서 착용하는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그러자 정희원이
"그러고보니까 아까 유승이가 독자씨배후성이니까 먼저 알아차린건 둘째치고 상아씨는 어떻게 알아차린거예요?"
"음....그건 비밀이예요 후후"
그렇게 일행들은 다시 공단으로 돌아가 파티를 열었다
오타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