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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시나리오를 클리어를하고 공단으로 돌아가 각자의 시간을 보냈다


한편 유상아는 이번 히든시나리오의 부족함을 채우려고 트레이닝실로 이동해 수련을 계속나아갔다


"후우...잠시 쉬었다하자"


유상아는 수련을마치며 잠시 벤치에 앉아서 쉬려고하자


누군가가 뒤에서 유상아를 안았다


"꺄악?!! 누구.."


유상아는 뒤를보자 하얀갑옷을 입은 김독자가 자신을 안고있었다


"상아씨 시나리오끝났는데 쉬어야죠~"

"독자씨?"


김독자는 싱글벙글웃은채 유상아를 공주님안기를 시전해 다시 벤치에앉았다


''도..독자씨 좋긴한데 누군가가 들어오면..."

"괜찮아요 지금 다들 지쳐서 잠들었을거예요 그리고 상아야 우리둘이만 있을때 뭐라고해야하지?"


"오빠 키스해주세요♡"

"알겠어요 공주님"


둘밖에없는 트레이닝실에는 키스하는 소리가 가득찼다


한편 한수영의 방


"아니 이것들은 쉬고있지 어디서 공공장소에서 응큼한짓을 하는거야?!!"


한수영은 곳곳에 몰래설치한 매직 아이로 상황을 지켜보고있었고


"그러게요 독자씨는 그렇다치고"

"상아씨도 응큼할줄은 몰랐네요"


이설화하고 정희원도 같이 보고있었다


"이거 캡쳐해서 둘을 놀리는거어때?"

"이하동문"


이걸 모르는 김독자와유상아는 아무것도 모른채 계속 키스를 하고있었다


"오빠 사랑해♡"

"나도 사랑해 상아야♡"



좀 짧지만 후딱써왔어~오타있으면 알려줭~

다음은 독상 붉은노을 데이트도 써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