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독자의 생일 그래서 이번엔 특별한 날이니 집에서 지내는게아니라 유상아가 김독자몰래 사람들이랑 회의에 결정으로 고급호텔을 예약을해 방문했다


고급호텔에는 김독자의 생일축하파티가 준비되어있었고

유중혁이 몰래준비한 3m크기의 케이크가 전시되어있었고


구석에는 일행들이 준비한 김독자의 생일선물이 쌓여있었고


특히 우리엘이 부탁(협박)으로 장인정신의 손기술로 만든 김독자 구원의 마왕버전 피규어1:1, 김독자 컴퍼니 단체 피규어 스테츄 기타등등이 있었다


김독자는 딱봐두 누구작품인지 바로 알아차렸다


"하나 둘 셋!!"


팡 파팡 팡!


 "생일축하해요~"

"김독자 생일축하한다!!"

"형 생일축하해요"

"아저씨 생일축하해요~"

"독자야 생일축하해~"


일행들은 폭죽을 터트리며 생일을 축하해줬다


하지만 김독자는 왠일인지 고개를 숙였다


"어..독자씨?"

"아저씨 혹시 울어? 에이 설마 다큰 어른이..."


혹시나해서 유승이가 김독자의 얼굴을 보자


"헉 아저씨 왜 울어요?!!"


김독자가 눈물을 흘리자 일행들은 당황했다


"어머 독자씨 울지말아요 뚝!!"

"김독자 왜 울고그래?!!"

"이지혜 너가 그런말을 하니까 우는거아냐!!"

"아야 내가 오징어 아저씨가 울릴줄이야 아저씨 쏘리"


김독자는 사람들의 위로를 듣고 다시 눈물을 닦았다


"고마워요 여러분 이렇게 선물을 받은적이 없어서 눈물을 흘렸어요"


"그럼 다울었지? 유중혁!!"


유중혁은 뒤에서 김독자를 들어올려 냅다 케이크에다가 던져버렸다


"유중혁 이 죽일놈 새..."


김독자는 케이크에 뒤덮힌채로 일어났다


일행들은 그모습을보고 계속 웃으며 사진을 찍었다


"ㅋㅋㅋㅋㅋ아 아저씨 진짜 ㅋㅋㅋ"

"내가 이날만을 기다렸지ㅋㅋㅋ"

"아저씨 축하해요~~"


그래도 일행들의 웃음을 보자 김독자도 같이 웃었다


일행들은 호텔안에서 파티를 이어나갔고 술고래 성좌들과 사람들이 계속마시자 구석에는 고급와인들이 계속쌓였다


밤이 되고 호텔에는 일행들은 술에 취해 바닦에 잠들었고 김독자는 일행들이 감기 걸릴까봐 따듯한 이불을 덮어줬다


"그러고보니 아까 상아씨가 마무리짓고 오라고했었지?"


유상아의 부탁으로 김독자한테 vvip전용 방으로 오라고했었다


"근데 아까부터 한수영이랑 우리엘이 안보이네 어디갔지?"


김독자는 얼른 마무리짓고 유상아가 있는곳으로 향했다


"어 여긴가?"


문앞에서 서자 문을 두드렸다

 똑똑


"저 김독자예요 지금 마무리짓고 왔어요"


"들어오세요"


문을 열자 방안에서 달콤한 항기가 났다


"이..이건?"


침대에는 유상아 한수영 우리엘이 침대에 앉아있었고 한수영은 고양이귀에 속옷차림 유상아와 우리엘은 강아지귀에 속옷차림에 입고있었다


세명은 입에다가 콘돔을 하나씩 물고있었고 탁자에는 콘돔박스가 20박스정도 쌓여있었다


"독자씨의 어른전용 생일선물이에요♡"

"물론 생일선물은 우리야 히히♡"

"독자야 마음껏 써도되고 따먹어도되♡"


김독자는 들어와 문을 닫아

세명을 침대에 눕혀 입으로 콘돔을 뜯었다


"그럼 선물 잘쓸께요 여러분"


세명은 동시에


"네 서방님♡"


방안에는 호텔예약 시간이 끝날때까지 신음소리가 끝나지 않았다




내일 쓸라고했는데 후딱 써왔어

독자야 생일축하한다~

볼살 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