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컴들 다같이 거실에서 티비보는데 독자가 상아 성감대를 건드려서 김컴들 놀라고 그러다가 이번엔 상아가 독자 성감대를 건드려 또다시 김컴들이 놀라서 독자가 상아랑 잠시 배달음식 포장해온다고 나가서 골목에서 후딱 끝내고 음식을 가져오는거지 


이제 써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