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쇼 시대로 해서
김독자는 나라에서 인정받는 무신으로
한수영은 거기서도 소설가.

김독자는 일을 마치고 항상 자기전 소설을 읽는데
어느날 일을 하는 중 한수영을 만나고
자신이 즐겨읽는 소설을 쓰는
사람이란걸 알고
여러 대화를 나누다 호감이 생김.

그때 김독자에게 악연이 있는 무리가
한수영과 가까이하는걸 알고
한수영을 납치함.

김독자는 그런 한수영을 구하러 가
적들을 쓸어버리고 한수영을 구출하고
그런 김독자에게 반한 한수영은
김독자에게 고백
그렇게 둘은 연인으로 발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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