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중혁: (환하게 웃으며) "돌아온걸 환영한다, 김독자"


한수영: (눈물을 글썽이며) "너 떄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이제 다시는 도망가지마......."


유상아:  "이제 어디 가지마세요 아 그리고 이건 선물" (웃으면서 주머니에서 긴고아를 꺼냄)


정희원: "잘 돌아왔어요, 독자씨"

         (싸늘한 표정으로 급변하면서)  "그럼 이제 메달리세요"


이길영: (펑펑 울면서) "흐으흑 형 흑 보고 싶었어요"


신유승: (작게 울면서) "흐윽 아저씨....제가 얼마나 기다렸는데요!....흑"


이현성: (한쪽 눈에 눈물이 맺히며) "다시는 탄피를 잃어버리지 않겠습니다!"


이지혜: (눈가가 붉어지며) "오징어 아저씨, 여전히 못생겼네.......아 씨 왜 눈물이"





처음 써봤는데 캐붕 있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