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왕녀가 자기 발가락 이랑 보지 핥게 하고 발로 대딸 처주고 줘패서 밖으로 내던졌는데
그거 몰래 지켜보던 저년이 그래도 왕녀 보지 맛이라도 보겠다고 바닥에 쓰러저있는 주인공 입술에 키스 하다가 저신차리고 역겹다면서 몇번패서 주인공이 터벅터벅 돌아가는데 쇼타콘 흑인 게이 네크로 필리아 신부가
"그래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건 나다!"ㅇㅈㄹ 하니까 주인공이 기겁하면서 도망칠려는거보고 기분 좆같아 졌다고 주인공 따먹음
나도 끝가지 안봐서 모르겠는데 작중 묘사보면 너도 영원히 아름다운 존재로 만들어줄게 한다음에 주인공 죽일려고 하는 묘사가있고 흑인신부가 고아원 운영하는데 남자애들만 받고 그아이들이 몇명씩 사라지는 묘사가 있고 하는거보면
쇼타콘은 맞는데 그냥 어린게 ㅈ좋아서 죽인다음에 성장 멈추고 영원히 지켜보겠다 이건듯
근데 이거 내용이 좀 별론게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서 복수하다보니까 빌런들이 사실 저지르지도 않은 일로 복수당하고 있어서 뭔가 복수극의 맛이 안 살음. 그냥 죽어마땅한 쓰레기로 나오니까 어쨌든 주인공한테 당하는 거 보면서 카타르시스 느끼라고 하는 것 같은데 진짜 별로임. 이러면 주인공이 복수귀가 아니라 그냥 다크히어로처럼 되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