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집안에 태어난 천재 소녀.

딸내미의 그림이 어마어마하게 팔리자 부모는 일을 그만두고, 딸 그림을 파는 데에만 집중함.




그러던 중 한 금발 미술상은 '이 집의 자식'을 눈독 들임.


하지만 천재 딸내미에게 문제가 생겨 더 이상 그림이 나올 수 없게 되자...

집은 망함.




결국 천재 소녀의 부모는 동반자살로 세상을 뜸.



그렇게 혼자가 된 '주인공'을 거둬준 금발 미술상.







그렇게 미술상 밑에서 도구로서 교육을 받게 된 '주인공'.







그렇게 도구로서 길러지다가...




다행히 경찰 부대가, 국제 범죄자인 미술상을 체포하려고 저택을 급습하면서 '주인공'은 구조받음.


남자인 '주인공'을.
뭔가 악마의 편집인 것 같지만, 아무튼 이 글에는 거짓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