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것들보다 공포스러운 건 내 인생인데 그걸 지켜보는 존재까지 있다면...?
꺄아아아아아아악
얼마 전에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두분이 지금 날 보면 얼마나 병신이라고 생각할까 싶더라
그런것들보다 공포스러운 건 내 인생인데 그걸 지켜보는 존재까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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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두분이 지금 날 보면 얼마나 병신이라고 생각할까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