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끄러져 풀숲으로 넘어졌는데 사람들이 구해줘야 될 정도의 상황:단순히 넘어진거면 혼자 털고 일어날수 있지만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단 뜻은 어떠한 일로 움직일수 없게 되었거나 의식을 잃었다는 뜻임
구해진 후 손에 흥미로운 것을 쥐고 있는 자신을 발견:의식이 있는 상태였다면 손에 흥미로운 것을 쥐고있는걸 ‘발견’ 하는게 아니라 자의적으로 손에 쥐거나 타인에 의해 쥐어졌다는 묘사여야 함. 그런데 어느순간 보니 쥐고 있었다는건 무의식의 상태에서 타의에 의해 쥐게 된거임
그러므로 개척자는 넘어져서 기절한 상태에서 무차별 윤간 당했고 화면이 암전된 상태에서도 여전히 당하던 중임
그 증거로 아래를 보면 13,965만큼의 ‘경험’치를 획득했음
아 무법지대 벨라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