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 4개 몰아깨고 가쁜 숨을 몰아쉬며 땀을 닦는 타이즈입은 개척자만큼 꼴리는게 어디있을까


수영복입고 미러시티 호타스튜디오 앞 물가에 앉아서 졸고있는 개척자만큼 귀여운게 어디있을까


할로윈 드레스입고 방방 뛰어다니는 개척자만큼 꼴리는게 어디있을까


나비아 복장입고 콘키누들 먹고있는 개척자만큼 귀여운게 어디있을까


개척자는 꼴림 그 자체이고 귀여움의 집합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