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바 풀타임 뛰었는데 리뷰어가 7시랑 7시 30분에 이렇게 1명씩 총 2명 오기로함 근데 7시에 전화가 걸려오는데
7시 30분에 오기로한 리뷰어임 그래서 하는말이 순살 치킨 2개, 양념 순살치킨 2개 이렇게 총 4개 주문한다는 거임
치킨좀 먹어 보던 놈들은 알거임 이거 2명서는 절대 다 못 먹는다는거 닭쓰는 치킨집마다 무게 양이 다르긴 하겠다만
우리는 순살에 240~250g 이렇게 취급함
나는 쌔한 나머지 잘못 들었는지 반반 주문하는거 아니냐고 순살 4개 맞냐고 재차 물어보는데 맞데 그래서
나는 주문한거데로 순살 4개 준비하고 있는 중에 사장님
오고 블로거가 주문한 치킨을 말하고 있는 중 에 7시 쯤인가 손님 3분이 들어오는데 7시 30분에 오기로한 블로거 였던거임 왜 30분 일찍온건가 해서 의아 했지만
어느세 치킨 4개는 만들어 졌고 3명 한테 나갔음 근데 먹고 있는지 10분도 안되서 포장 해달라고 하는거임 그리고
사장님이랑 나는 알게된거임 이손님들 저번에도 왔었다는걸
이전에 왔을 때도 치킨 나온지 5분도 안되서 포장해달라고
했던 년들이였음
포장하는건 문제가 아닌데 문제는 계산할때가 가관이였음
처음 온블로거 한태는 3만원 할인해 주는 행사방식의
이벤트 였는데 3만원 할인해 달라고 하는 놈이 2명 이였음
즉 7시에 오기로 한놈과 7시30분에 올 2명의 블로거가 짜고
치고 블로거 아님놈 1명 대동해서 와가지고 포장비 제외하고 6만원 할인받고 거져먹은거임 참고로 우리가 순살치킨
가격은 하나당 1만5천 원임 그로고 다합해서 6만원이
나온걸 3명이서 짜고 치고 무전 취식을 한셈임
주차 할인권도 달라더라ㅋㅋ 어이가 없어서
그때 깨달 았음 아 이게 말로만 듣던 블로거지 구나 하면서
생에 처음으로 살인 충동 느껴봄 사장님은 주최측에다 항의 전화도 걸고 난리도 아니였음
원래는 전에 왔던 블로거는 다시 이벤트에 참가 할 수 없는데
이년들이 자기들 블로거 이름을 바꿔서 리뷰 이벤트에 다시 참가 했건거임 저번 리뷰는 쓰지도 않았던 주제에
다시 오는거 보면 블로거지는 ㄹㅇ 사회 악인듯
아무튼 정신 없게 길게 쓰긴 했는데 읽어줘서 고맙고
그래서 원스, 겔스 출책 했음 안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