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올릴 수 없으므로...

특별한 내용은 아니고 또 별도로 레퍼런스를 가져온 것도 아닌 평범한 잡담인데.
트부이들 글들 보면 요즘은 항남성 그러니깐 안드로쿨의 투여량을 줄여가는 추세 같아서 완전 같지는 않은듯해.
아무튼 나때도 투여량 줄이자는 말들을 하시긴 했지만. 한때 안쿨 대체약(알닥톤이라던가 알닥톤...)에 도전했다 호되게 당한 경험덕분에 난 프로락틴이 문제 없는한 1일 1쿨을 끝까지 고집한 편이었어.
덕분인지 남홀 수치는 0.0n 수준을 대체로 유지했었고 많은 트부이들이 궁금한 남성기 같은 경우 꽤 변화가 커서. 길쭉이는 대충 새끼 손가락 두마디 크기도 안되고 방울이는 사실상 쪼그라들어서 안으로 들어가버린 형태가 됬거든?
그러다보니 나중가면 아직도 달려있다는 걸 가끔 까먹기도 했어. 까먹고 있다가 바지 입다가 끼는 느낌에 깨닫던가... etc.
그러니깐 꾸준히 hrt만 진행해도 성기관련한 디포는 어느정도 억제할 수 있을꺼야. 다들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진행하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