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끔 새벽에 위나 장이 너무 아파서 못자는 경우가 있는데 어제가 그 날...
이전에는 그냥 시도때도없이 오긴 했는데 최근에는 과식했을 때 많이 그랬거든?
근데 어제는 과식을 했어
빨래방에서 건조기 돌리고 있는데 연락와서 캠핑장 갈거라 올거냐고해서 망설임 없이 간다 그랬어. 아침에 집안일좀 하고 가서 꽤 많이? 먹었단 말이지. 대충 1시부터 6시까지 먹긴했는데 다들 많이 못먹어서 텀이 좀 길긴 했어. 나는 마지막에 배불러서 힘들긴했는데 옛날 생각하면 그리 많이 먹지도 않은듯...
그 결과가 통증으로 인한 수면부족...
저저번주에 엄마랑 고기 먹었을 때도 그렇고, 저번주에 엄마랑 동생이랑 식사했을 때도 그렇고...
나 이제 기름진거 과식하면 안되는 몸이 되어버렸어 ㅠㅠ
고기 엄청 좋아하는데 강제 채식행...ㅠㅠ
그래놓고 살은 안빠지는데 곤란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