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링크용
자쿠 3번으로 아군으로 만든 애들 안잡으면 다음 라운드로 안넘어가짐 ? -> 안넘어가짐. 심지어 더 골때림

실험할때 쓴 모딩
목적은 2번의 섬멸능력 + 3번 방깎 + 3번 아군만들기 + 4번의 지속시간 동결을 활용하는게 목적이였음. 어빌리티를 자주 돌리기 때문에 160% 효율로도 에너지가 딸려서 헬민스는 노리쉬로 씀
우선 내가 다이얼 있는 캐릭을 ㅈㄴ싫어함. 위습 1번, 바우반 2번 등 상황에 따라 좋은것들도 딱 하나만 목적에 맞게 쓸 수 있도록 다이얼 맞춰놓고 그다음엔 쳐다도 안봄. 그래서 이런 캐릭들 숙련도가 많이 낮은 상태에서 진행했음.
위력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3번 다이얼 돌려가면서 스킬 고르는게 ㅈㄴ싫기도 하고 해서 3번 개조로 걍 마구잡이로 쏴재낌.
이 경우 방깎 - 아군 만들기 딸깍질을 생각 할 필요가 없어지고, 3번을 대상으로 위력 105%와 효율 45%를 추가로 얻음. 지속시간은 4번으로 동결하니 문제 없고 2번 스킬로 어그먼티드 풀스텍을 채우니 마두라이 없이도 최종위력은 205%가 됨.
그렇게 해서 최종 어빌리티 스펙은
거리 220%
위력 100%, 205% (3번 어빌리티)
지속 90%
효율 160%, 175% (3번 어빌리티)
가 된다. 쓸만하겠지 ?
이론상으로도 완벽해 보인다. 그럼 실전으로 가보자
대충 이런식으로 3번 어빌 막 굴려가면서 진행을 함.
어지간한 잡몹 다 잡고나서도 진행이 안된다.
게이즈 때문 아니냐고 ?
어큐즈도 똑같음 ㅇㅇ
결론 : 자쿠 3번 어빌로 아군 만들기는 다음 라운드로 진행이 안될 뿐더러 같은 팀원한테 욕먹을수도 있다.
정 3번을 쓰고싶다면 4번 어빌을 빼고 그만큼 지속을 더 챙기던가 라운드 끝날 때 되면 재빨리 떨어져서 어빌 초기화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