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스토리상 보여준게 그렇게 많지 않은 주연의 직장 상사인데

갑자기 내가 이 일을 꾸민 악역이다 이러면 좀 어색할 거 같고

이용당한 쪽이 좀 더 그럴싸하려나.